
뉴욕 한인회관에서 진행된 광복 71주년 기념행사에 웨체스터 카운티장 Rob Astorino씨가 참석해서 71년전 일본으로 부터 어려움을 당했던 한국 국민들을 위로하고,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지금의 경제 대국으로 우뚝설 수 있었던, 우리에 조국 대한 민국에 경의를 표한다고하면서 앞으로 한인들의 어려움에 귀를 귀울리는 정치인이 되겠다고했습니다.

뉴욕 한인회관에서 진행된 광복 71주년 기념행사에 웨체스터 카운티장 Rob Astorino씨가 참석해서 71년전 일본으로 부터 어려움을 당했던 한국 국민들을 위로하고,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지금의 경제 대국으로 우뚝설 수 있었던, 우리에 조국 대한 민국에 경의를 표한다고하면서 앞으로 한인들의 어려움에 귀를 귀울리는 정치인이 되겠다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