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가 감사를 표하고 나갔다. 그러나 그는 곧 다시 돌아와 신앙심 깊은 이발사에게 성경책을 선물로 주엇다.
잠시후,캐톨릭 신부가 이발소에 들어왔다. 그 역시 머리를 깎았다.
이발사는 또 요금 받기를 사양했다.
"괘념치 마십시오.저는 성직에 계시는 분들께는 돈을 받지 않습니다."
신부는 고마움의 징표로 십자가를 선물했다.
오후가 되어, 랍비가 들어와 머리를 깎았다.
랍비가 호주머니에 손을 넣었을 때 이발사는 극구 사양했다.
"됐습니다,랍비님. 저는 하나님의 일을 하시는 분께는 돈을 받지 않습니다."
랍비가 이발소를 나갔다가 다시 돌아왔다. 다른 랍비를 데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