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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낚지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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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WNY |
7792 |
Jul 8, 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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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한 맛이 그만, 볶음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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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W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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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9, 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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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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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W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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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9, 2010 |
오늘은 아침부터 어둑어둑.. 돌풍이 몰아치고 비바람이 불더군요. 이런 날 먹고 싶은 음식~! 짬뽕이죠.^^ 오늘은 해물을 넣고 국물이 시원한 해물짬뽕을 만들어보았어요. 진한 멸치육수에 여러가지 해물과 야채를 넣은 짬뽕국물~! 조미료 듬뿍 들어간 짬뽕과는 비교할 수 없지요. 재료에서 깊은 맛이 우러나와 중국집이랑 똑같다니까요. ㅎ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역쉬 비오는 날에는 얼큰한 짬뽕이 제격입니다.^^ 재료만 준비된다면 짬뽕처럼 쉬운 것도 없어요. 먼저 고추기름을 낸 후.. 멸치육수 붓고.. 야채 넣고 끓이다가 해물넣고 양념해서 잠시만 끓여주면 끝~! 국수에 말거나.. 밥에 부어 짬뽕국밥으로 먹어도 맛있지요. 해물을 넣으면 국물이 시원하고요.. 해물이 없으면 돼지고기를 밑간해서 고추기름과 함께 달달 볶다가.. 나중에 여러가지 야채를 넣어 끓이고 양념하면 됩니다.. 돼지고기를 넣고 만들어도 구수하니 맛있어요. ^^ 재료 (3인분) - 종이컵, 밥수저, 티스픈 계량 - 멸치육수 6컵, 새우 70g, 오징어 100g, 홍합 100g 양배추 반 줌80g, 양파 반개 50g, 당근 약간 30g, 목이버섯 50g 시금치 반줌, 대파 1/2대, 풋고추, 붉은 고추 1개씩 고추기름 - 식용유 3큰술 + 고춧가루 2큰술 양념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2큰술, 고춧가루 3큰술 국간장 4큰술, 소금 0.5큰술, 후춧가루 약간 오징어는 칼집을 내서 살짝 데쳐놓고... 홍합과 새우살은 씻어놓고.. 야채도 적당한 크기로 썰어놓아요. 멸치육수는 멸치를 듬뿍 넣고 진하게 우려낸 거에요.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고춧가루를 넣어 고추기름을 낸 후.. 다진 마늘을 넣어 기름에 마늘향을 내줍니다... 약한 불에서 해주세요. 멸치육수를 붓고 양파와 양배추, 당근 등 단단한 야채를 먼저 넣어 5분 정도 끓이다가 시금치와 목이버섯.. 해물을 넣고 살짝만 더 끓여주면 됩니다.. 분량의 양념으로 국물맛을 내주고요.. 나중에 국수를 넣어 함께 먹기 때문에 간이 조금 세야 나중에 딱 맞아요. 짬뽕은 싱거운 것보다는 약간 짭짤하게 먹어야 더 맛있답니다. 마지막에 대파를 어슷 썰어넣으면 완성~! 멸치육수에 해물과 야채에서 우러나온 맛 때문에 인공조미료를 넣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답니다. 생소면을.. 쫄깃하게 삶아줍니다.. 살짝 덜 익은 듯 할 때 꺼내야.. 쫄깃한 짬뽕국수를 먹을 수 있어요. 국수를 체에 걸러 찬 물에 살짝 헹군 후.. 그릇에 담고~~ 끓여놓은 짬뽕국물을 부어내면 되지요. ^^ 여러가지 해물과 야채들... 맛도 좋지만 한 그릇의 영양덩어리입니다.^^ 비오는 날.. 땀을 뻘뻘 흘리며 먹는 맛이란~ 행복이 따로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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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넘어가는 고소한 계란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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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W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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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7, 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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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하나로 푸짐한 수플레 오믈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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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W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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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7, 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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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특급 계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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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W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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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7, 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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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와 된장개 맛있게 끓이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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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WNY |
3205 |
Aug 5, 2010 |
가장 일반적인 것이지만, 지금부터 맛있는 김치찌게와 된장찌게를 만드는 비법을 알려 드립니다.^^ ▶ 맛이 끝내주는 김치찌개 비법 [재료 - 4~5인분 ] 신김치 4분의 1포기, 돼지고기(기름이 있는 목등심이나 기름이 적은 삼겹살) 200그램, 두부 2분의1모, 맛술 2수저, 후추가루 약간, 대파 1뿌리, 홍고추 1개, 멸치다시물 5컵~, 김치국물 1국자, 고추장 1수저, 표고가루 2분의1수저, 액젓 2수저, 소금 쑹덩쑹덩 썰을 배추김치와 고기를 넣고 후추가루와 맛술을 넣고 잘 버무린 뒤에 불에 올려넣고 고기를 반정도 익힌다. 고기가 대충익으면 멸치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끓히다 김치가 부드러워지면 , 김치국물, 고추장, 을 풀어준 뒤에 액젓을 넣고 ... 간을 보아 싱거우면 나머지 간은 소금을 넣어 맟춘다. 간을 맞춘 찌게에 두부를 넣고 대파와 홍고추를 넣어 우르륵 끓이면 완성~!! 넘 쉽지요?? 이렇게 쉬운것이지만,.,. 늘 어렵게 느끼는것은?? ㅎㅎ 아마도 자주 만들지 않아서 일거예요. 요리도 다른것과 마찬가지로 많이 만들어야 솜씨도, 맛도.. 좋아진답니다.^^ ㅎㅎ 완성 되었는데.. 비법이 없다구요??? 그럼.. 비법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1. 신김치에는 돼지고기의 기름이 들어가면 신맛이 덜나게한답니다. 2. 표고가루와 멸치다싯물과 액젓으로 부족한 2%로의 맛을 채웠고.. 3. 김치국물이 들어감으로서 진한 국물맛을 내고, 4. 마늘은 넣치 않아 김치째개의 시원한 맛을 살렸답니다. ㅎㅎ 다 아는 거라구요??? 아웅~!! 다 아는 울 님은 요리고수입니다~ㅎㅎ 모르시는 초보님들 참고하세요~^^* 뚝배기에 담아 보글보글 끓여 드시면 다 드시도록 식지않아 더 맛있답니다. ^^ ▶ 가을날 잘 어울리는 칼칼한 버섯 된장찌개 끓이는 비법 [재료] 진한멸치육수 3~4컵, 감자 작은것 1개, 무, 호박 4분의1개, 두부 2분의1모, 청홍고추(매운것)각 1개씩, 대파, 팽이, 느타리버섯 약간씩 표고버섯, 된장 한수저반, 고추씨가루 2분의1수저, (없으면 고추장과 고추가루를 섞어 넣으면 됩니다.) 고추장은 된장의 10분의1정도(장의 간은 집집마다 다르니.. 양을 가감하여 간을 맞추세요.) * 표고버섯은 마른 표고를 사용하여도 맛있답니다. 멸치육수에 된장을 풀고, 감자와 무, 홍고추를 넣어 끓으면 바로 호박, 표고와 느타리버섯, 두부를 넣은 뒤에 끟여준다.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하고, 대파와 청고추를 넣어 우르륵~!! 요기서 감자는 익는 정도로만 익혀주어야 국물이 깔끔하고 시원하고, 소고기를 넣어 끓여도 맛있답니다. (맛짱네는 아이가 좋아하여 넣었는데.. 감자는 안넣어도 됩니다.) 이렇게 만들면 완성이예요. 넘 간단하고 쉬우니.. 음식 만드는것이 넘 간단해 보이지요? 그렇치만 맛은 끝내준다는거..ㅎㅎ 이렇게 끓여 식탁에 올려 놓아보세요. 가족들이 맛있게 먹는것만 보아도 내 배가 그득~! 마음은 흐믓~!! 요리도 자꾸 만들다 보면 요리도 참 쉽고 즐겁답니다. 된장찌개도 뚝배기에 담은 뒤에.. 바글바글 끓인뒤에 식탁에 올려 놓으면.. 다 먹도록 식지않아 더 맛있게 먹을수 있답니다. 뭔가가 허전하다고요?? ㅋ 맞다.!! 비법 정리입니다. 1. 일반적으로 토장국하면 구수한 맛이 대표적이지만, 버섯에서 우러나오는 국물과 맑고 진한 멸치육수로 된장찌개의 시원한 맛을 살렸습니다. 2. 고추씨(or청양고추)로 칼칼한 맛을 첨가했고, 3. 마늘은 넣치 않앗습니다. 마늘을 넣으면 된장 고유의 맛이 죽어 맛이 덜 난답니다. 4. 멸치 육수에 여러가지 버섯을 넣어 끝내주는 가을의 풍미를 더하였답니다. 두가지에 공통점은.. 무엇인지...아시겠지요? 마늘이 안들어 간다는거예요. 된장찌게나 김치찌게에 마늘이 들어가면 고유의 맛이 덜 난답니다. ^^ 핫!! 몬 놈에 비법이 이렇게 쉽냐고 하시는 분~!! ㅎㅎ 모르는분들을 위해 적은것이니.. 이해하시고, 알고계신 노하우도... 댓글로 남겨 주삼요..ㅎㅎ 자~, 많이들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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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고추장 감자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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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WNY |
3454 |
Aug 5, 2010 |
칼칼하고 구수한, 돼지고기 고추장 감자찌개 그 이름하여.. 돼지고기 고추장 감자찌개.. 한수저 푹 떠서..밥과 먹으면.. 음~ 칼칼한 맛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고, 폭닥한 감자와 매운맛이 배인 두부맛에 반해 버린답니다. ◈ 칼칼하고 구수한, 돼지고기 고추장 감자찌개 ◈ [재료] 돼지고기 (아롱사태) 220그램, 감자 작은것 2~3개 정도 생수 3컵(쌀듯물이나 멸치육수를 넣으면 더 맛있어요.) (고추장 2숟가락, 간장 1숟가락, 다진마늘 ,다진파 약간씩, 후추가루, 청주2수저, 생강즙 1숟가락) 2개, 두분 2분의1모, 청.홍고추 1개씩, 양파 4분의1개, 대파 돼지고기에 양념을 한 뒤에 양파와 양념한 고기를 냄비에 넣고 겉이 살짝 익을 정도로만 볶고, 생수,감자,홍고추를 넣고 뚜껑을 덮고 감자가 익도록 끓인다. ** 요즘은 햇감자가 맛있더라고요.. 감자가 익어서 .. 감자전분이 푹 녹아 있는 국물도 맛있어요. 기호대로 조리를 하시면 됩니다. 감자가 거의 익을무렵 두부를 넣고 좀 더 끓여주고,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청고추와 대파를 넣고 우르륵 끓으면 불을 끈다. ** 감자가 익으면 두부를 넣어 어느정도 끓여주어야 두부에.. 매운맛이 배어.. 지대로 맛이 난답니다. 고추장 감자찌개에 아롱사태의 고소한 맛이 고추장 국물에 녹아내려.. 구수하고 칼칼한 맛이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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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 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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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WNY |
3531 |
Aug 3, 2010 |
요리재료 손질한 곱창 300g, 두부 ½모, 호박 ½개, 애느타리버섯 1팩(150g), 팽이버섯 1봉(70g), 배추김치 ⅓포기, 대파 ½뿌리, 붉은 고추 1개, 쑥갓 8줄기 소스재료 육수 ∥ 곱창 육수 6컵, 고추장·고춧가루 3큰술씩, 된장 1큰술, 소금 2작은술 조미료 ∥ 청주 3큰술, 국간장·다진 마늘 2큰술씩, 다진 생강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이렇게 준비하세요 1_손질한 곱창은 4㎝ 길이로 저며 썬다. 2_두부는 1㎝ 폭으로 도톰하게 자르고, 호박은 5㎝ 길이로 자른 후 0.5㎝ 두께로 썬다. 애느타리버섯과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가닥을 분리한다. 김치는 4㎝ 길이로 자른다. 쑥갓은 3등분 정도로 자르고, 대파와 붉은 고추는 어슷 썬다. 3_육수 재료들은 냄비에 넣고 한 번 끓인 다음 준비한 조미료로 간한다. 이렇게 만드세요 1_전골냄비에 손질해 둔 모든 재료들을 돌려 담고 준비한 육수를 붓고 끓여 가며 먹는다. 단, 쑥갓은 팔팔 끓을 때 넣는다. 쿠킹포인트 초보 주부를 위한 곱창 손질법 & 육수 내기 ① 곱창은 겉의 기름기를 깨끗이 잘라 낸 다음 밀가루를 묻혀 손으로 박박 주물러 씻고50㎝ 길이로 자른다. ② 곱창은 안쪽을 수도꼭지에 맞추고 물을 틀어 깨끗이 훑어 낸 다음, 냄비에 물을 끓여 10분 정도 삶은 후 건져 낸다. ③ 냄비에 마늘, 생강, 양파, 대파, 통후추, 물을 넣은 다음 팔팔 끓으면 곱창을 넣어30~40분간 중간 불에서 삶아 내고 국물은 면보에 걸러 육수로 만든다. 재료 ∥ 곱창 300g, 밀가루 1컵, 마늘 5톨, 생강 3쪽, 양파 ½개, 대파 ½뿌리, 통후추 10알, 물 1ℓ Memo 내장 요리 더 맛있게 하려면… 내장은 철분, 비타민, 단백질 등 영양소가 풍부한 건강식으로, 가격(양 150g 3천원 선,선지 300g 1천원 선, 곱창 300g 3천5백원 선, 도가니 300g 4천원 선, 소 잡뼈 400g 4천원 선) 또한 저렴하다. 하지만 상하기 쉬우므로 정육점이나 축산품 직판장에 고기가 들어오는 날을 알아 두었다가 준비하면 신선한 것을 구할 수 있다. 내장 요리를 맛있게 하려면 특유의 냄새를 없애는 것이 관건이다. 물에 담가 핏물을 충분히 빼고 밀가루로 주물러 씻어 잡냄새를 없앤다. 국물 요리에는 마늘이나 생강, 조미용 술, 후춧가루 등의 향신료를 기호에 맞게 사용한다. 굽는 요리에는 양념류를 즙을 내서 사용해야 타지 않으며 기호에 맞게 참기름이나 버터 등으로 냄새를 없애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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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찹쌀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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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WNY |
4001 |
Aug 2, 2010 |
고구마찹쌀도넛 집에서도 찹쌀도넛을 만들 수 있지요.. 맛있는 고구마 소를 넣어...더욱 맛있답니다. 225kcal | 40분 | 보통 분 량 2인분 주재료 찹쌀가루(가루) 3 ½컵, 밀가루 4큰술, 고구마 ½개, 사과 ¼개 부재료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설탕 5큰술, 물 7~8큰술 양 념 설탕 1큰술, 계피(가루) 약간 요리하기 1.불린 찹쌀가루에 밀가루, 베이킹 파우더를 섞어 체에 내린다. 2.따뜻한 물에 설탕을 풀어 찹쌀가루를 넣고 반죽하여 밤알 크기로 완자를 만든다. 3.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쪄서 으깬 다음 잘게 썬 사과, 설탕, 계피가루와 한데 섞어 소를 만든다. 4.찹쌀 완자에 ③의 소를 조금 넣고 둥글게 만든다. 5.튀김냄비에 기름을 붓고 중불로 달군 다음 도넛을 넣어 떠오르면 약한 불로 줄여 서서히 굴리면서 갈색이 나도록 튀겨내어 설탕, 계피가루를 골고루 묻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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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 도토리 묵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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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WNY |
3905 |
Aug 2, 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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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 바지락 된장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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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WNY |
3324 |
Jul 30, 2010 |
재료: 순두부 500g, 바지락 1봉, 표고버섯 5장,된장 1큰술,감자1개, 양파 1/3개, 고춧가루 1큰술. 표고버섯 우린물 2컵,소금, 후추 약간 표고버섯, 양파, 순두부, 감자, 바지락 입니다. 순두부 는 봉지 에 두부물과 같이 판매 하는걸 활용 했습니다. 작은 봉지 에 길죽하게 나와 있는 순두부 보다는 수분 함량이 많은 편 이라서요~ 국물을 잡을때 숨두부 자체 의 물이 있으니 조금 적게 잡으시면 됩니다. 바지락은 볼에 담아 어두운 곳에 두면 뻘물이나 여타 불순물을 잘 뱉어 낸답니다.~ 요즘은 거의 해감을 한 상태 로 판매가 되고 있어서...크게 신경을 쓰시지 않아도 되지만서둥~ㅎ 짚고가는 형편에서~~ㅎ 표고버섯은 따뜻한 물에 불려 물을 꼭 짜내고 채 썹니다. 우린물은 찌개 국물로 활용코저~~ 버리지 마시고 두시구요.. 다른 버섯을 활용하실때는 국물을 멸치다싯물이나 다시마 또 쌀뜨물로 대신 하시면 좋구요~ 감자 와 양파 저며 썰구요~ 대파, 풋고추 역시 채 썹니다. 여러 재료들이 금새 익혀지는 거죠? 그래서리 채소를 썰으실때 너무 굵게 썰지 는 마셔요.. 준비된 재료들로 찌개 끓여야죠? ㅎ 뚝배기 에 표고우린물을 붓고 된장을 풀어한소큼 끓어 오르면 썰어둔 감자, 양파 를 먼저 넣어 살짝 익혀준후` 감자가 살캉하게 익고 양파가 투명 해지면 표고버섯을 넣어 맛을 주어 한번 더 끓인후 해감 시킨 바지릭 넣구요~ 또 순두부 도 같이 떠 넣습니다.` 고춧가루 도 조금~~넣구서~ 바특하게 국물이 졸아지면 간을 봅니다....싱거우면 소금 더 치시구요.. 바지락에도 간이 있어 첨부터 된장을 너무 많이 넣지 마셔야 한답니다. 또 후추도 넣어 주심 됩니다. 풋고추, 대파 올려 줍니다~~ . 션하고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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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하기 싫은 날엔 달걀 밥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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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WNY |
3214 |
Jul 30, 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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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론 아이스크림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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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WNY |
6578 |
Jul 29, 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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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찹쌀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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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WNY |
4619 |
Jul 29, 2010 |
고구마찹쌀도넛 집에서도 찹쌀도넛을 만들 수 있지요.. 맛있는 고구마 소를 넣어...더욱 맛있답니다. 225kcal | 40분 | 보통 분 량 2인분 주재료 찹쌀가루(가루) 3 ½컵, 밀가루 4큰술, 고구마 ½개, 사과 ¼개 부재료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설탕 5큰술, 물 7~8큰술 양 념 설탕 1큰술, 계피(가루) 약간 요리하기 1.불린 찹쌀가루에 밀가루, 베이킹 파우더를 섞어 체에 내린다. 2.따뜻한 물에 설탕을 풀어 찹쌀가루를 넣고 반죽하여 밤알 크기로 완자를 만든다. 3.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쪄서 으깬 다음 잘게 썬 사과, 설탕, 계피가루와 한데 섞어 소를 만든다. 4.찹쌀 완자에 ③의 소를 조금 넣고 둥글게 만든다. 5.튀김냄비에 기름을 붓고 중불로 달군 다음 도넛을 넣어 떠오르면 약한 불로 줄여 서서히 굴리면서 갈색이 나도록 튀겨내어 설탕, 계피가루를 골고루 묻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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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리된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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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WNY |
3797 |
Jul 27, 2010 |
소스재료 -- 국물: 멸치 50g, 물 8컵, 다시마 30g, 마른 표고버섯 5장, 마른 새우 20g 양념: 된장 3~4큰술, 다진 마늘 ½큰술, 대파 흰 부분 1~2대 분량, 맑은 국간장·소금 약간씩 1 볼에 물을 붓고 마른 표고버섯, 다시마를 담가 30분 정도 둔다. 2 냄비에 멸치를 넣고 충분히 볶은 다음 ①을 부어 국물을 만든다. 3 ②의 국물을 중간 불에 올려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30분 정도 둔 다음 다시마는 건진다. 여기에 마른 새우를 넣어 약한 불에서 팔팔 끓인다. 충분히 끓으면 국물을 체에 거르고, 표고버섯은 모양대로 얇게 썬다. 4 준비한 재료를 섞어 양념을 만든다. 원추리는 다듬어서 찬물에 깨끗이 씻는다. 5 냄비에 ③의 국물을 붓고, ④의 양념, 원추리, 표고버섯을 넣어 중간 불에서 한소끔 끓이다가 대파를 넣고 다시 한 번 끓여 상에 낸다. 입맛에 따라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얼큰한 맛을 내도 좋다. 쿠킹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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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짱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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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W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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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2, 2010 |
종합장아찌(종이컵 계량입니다...) 주재료: 무(작은것 2분의 1개), 오이(1개), 양파(1개), 청량고추(8개), 홍고추(1개) 양념재료: 물(1과 2분의 1컵), 간장(1과 2분의 1컵), 사과식초(1컵), 설탕(4분의 3컵) 제시한 분량의 무와 양파, 오이 그리고 청량고추를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무는 나박하게 썰면 되고요... 무의 크기에 맞게 오이와 양파도 썰어줍니다... 마이드림님은 여기에 사과를 넣으셨더군요... 사과를 넣으면 훨씬 더 맛있을것 같아요... 근데 저는 사과 가격이 넘 비싸서...ㅎㅎ 사과는 나중에 가격이 싸면 넣으려고요~~~ 사과를 넣을시는 사과의 껍질째로 잘 씻어서 무 크기만 하게 썰어서 넣으시면 됩니다... 여기에서 포인트는~~바로 청량고추~~ 약간 매운맛이 있긴 하지만... 맵다기 보다는 아주 매콤하고 개운한 맛이 나더라고요~~ 꼭 청량고추 넣어보세요~~^^ 그리고 홍고추는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장아찌의 색깔을 예쁘게 하기 위해서...1개 정도 넣어줍니다..^^ 제시한 분량의 양념 간장물을 끓일겁니다... 여기서 취향껏 설탕과 식초의 양을 가감을 하면 되는데요... 암튼 팔팔 끓여 줍니다~~~^^ 그리고 저는 사과를 넣지 않은 대신에 사과식초를 사용했는데요... 각종 장아찌를 만들때는 저는 일반 식초보다는 사과식초를 사용하니깐 더 좋은것 같더라고요~~ 약간의 향이 더 난다고 해야하나~~ 사과가 들어간다면 그냥 일반 식초 넣으셔도 될것 같아요~~^^ 잘라놓은 야채들 위에... 뜨겁게 끓인 간장물을 인정사정 없이 부어줍니다...^^ 여기서 머뭇거리시는 분이 계신데요~~ 전에 제가 오이소박이 할때도 소금물을 끓여서 부었잖아요.. 또 일반 오이피클 등을 만들때도 끓여서 뜨거울때 부어주면... 더 아삭아삭한 피클을 맛보실 수 있을 겁니다... 자~~그럼 이렇게 되죠~~^^ 이것을 뜨거울 김이 한김 가시고 나면~~~ 저는 뒤늦게 홍고추를 넣으면 예쁠것 같아서 넣어줬어요~~ 적당한 용기에 담고... 밀봉해 주면 되는데요... 저는 저 용기가 뚜껑을 닫으면 압착이 되는거라 그냥 했는데요... 일반 용기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야채들이 간장물에 푹 잠기도록.... 일반 그릇이나 플라스틱 용기를 같이 넣어 꾹 눌러주고~~ 그 상태에서 뚜껑을 닫아주면 야채들이 푹 간장물에 잠겨 있게 되겠죠?? 이렇게 국물이 완전이 식고나면.... 냉장고에 넣었다가... 만 하루정도가 지나서 드시면 되지요~~ 사실 만 하루 지나서 먹는것 보다는... 두면 둘수록 더 깊은 맛이 나더라고요~~^^ 우와~~정말 맛있네요~~ 자~~그리고 여기서 잠간~~~ㅎㅎ 제가 따로 터득한 다른 방법 한가지 더 알려드릴게요... 저희 아파트 이웃동에 사는 언니네 집에 갔다가 우욘이 삭힌고추를 먹어 봤는데요... 세상에나 그맛이 아주 훌륭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언니한테 물어 봤더니... 간장물을 끓이지 않고 소주로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말만 듣고 집에와서 만들어 본거랍니다... 이웃동 사는 언니네 집에서 먹은 장아찌는 맛이있긴 한데 약간의 소주 냄새가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비싸긴 하지만 청하를 사용해서 만들어 봤거든요... 전혀 술냄새 안나고... 정말 더 아삭한 장아찌가 만들어 졌어요~~~ 비결을 알려 드릴게요~~~ㅎㅎ 종합장아찌 청하버전...(종이컵 계량입니다..) 주재료: 무(2분의 1개-약 500g), 양파(큰것 1개), 붉은고추(1개), 청고추(7개) 간장절임물: 물(1과 2분의 1컵-300ml), 청하(4분의 3컵-160ml), 식초(1컵-200ml), 설탕(4분의 3컵) 청하가 들어간 종합피클의 재료들입니다.. 간장은 저는 햇살담은 양조간장을 주로 사용하는데요... 좀 비싸도 양조간장 100 프로로 된거 쓰세용~~^^ 그리고 들어간 재료는....청하...(저는 청하는 주로 일반 청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제가 쓰는 맛술과 청하는 맛이 차이가 있어요.... 또 쓰는 용도도 조금은 차이가 있긴 하죠... 그리고 사과식초와... 일반 설탕....그리고 물이 필요합니다... 방법은 따로 없어요... 그냥 제시한 재료의 분량대로 절임물을 만들어서... 주재료들을 위에 종합장아찌 처럼 잘라서 용기에 넣고 담궈(?) 주기만 하면 되는거거든요~~ 야채들중에 고추를 저는 일반 청고추 사용했는데요..청량고추 사용하면 더 맛있을것 같아요~~~ 끓이지 않고 그냥 담궈만 주세요~~~^^ 야채가 둥둥 뜨지 않게 잘 밀착해서 말이죠....(보통 돌멩이를 사용하기도 하고...일반 용기에 물을 채워서 사용하기도 하고..나무젓가락을 어긋나게 눌러놓는 방법등등...그건 알아서 해보세요~~) 그대신에 담궈진 상태에서 실온에 3-4일 정도 숙성을 한 뒤에... 냉장고에 넣어주고요~~ 냉장고에서 차게 하루이틀 두고 그때부터 드시면 되거든요... 좀 기다림이 지루하긴 하지만...맛은 보장합니다~~ㅎㅎ 청하가 들어간 장아찌 맛이 궁금하시죠?? 소주 넣지 마시고..꼭 청하 넣으세요... 소주 넣으시면...약간 거부반응을 일으키실 분들도 있을것 같아요... 근데 청하는 넣으니깐 전혀 술냄새가 안나고요~ 그리고 맛은 정말 거짓말같이 **한 맛이 납니다...^^ 게다가......아삭하기는 엄청 아삭하고요... 저도 만들어 먹어보고 신기신기~~~^^ 청하의 알콜 성분 때문인지 아주 **한 맛이 나거든요... 두고두고 밑반찬으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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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과자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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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2, 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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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야끼 치킨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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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3, 2010 |
tip 닭은 좋아하시는 부위로 선택하시면 된답니다. 담백한 닭가슴살, 부드럽고 쫄깃한 닭다리살과 닭봉부위.. 고기는 속까지 잘 익을 수 있게 칼집을 잘 넣어주시고 닭다리살이나 닭봉은 껍질을 제거하지 마시고 구워주셔야 맛있어요. 데리야끼소스는 간단히 시판되고 있는 제품을 사용했는데 없다면 대신 굴소스나 불고기양념을 만들어서 쓰시면 된답니다. 야채볶음밥은 남은 야채나 버섯등을 사용하시면 된답니다. 볶음밥을 하실때 밥은 고슬고슬한 찬밥을 비닐팩에 넣어 손으로 살짝 비벼 밥알을 미리 쉽게 떨어지게 만들어 준 후 만들면 잘 볶인답니다. 더운밥이 있다면 잠시 냉동실에 넣어 식힌 후 같은 방법으로 해주세요. 밥을 뭉치지않고 고슬고슬하게 볶을 수 있답니다. * 재 료 * (2인분기준) 닭봉 8~10조각, 가지1/3개,파프리카1/2개,양파1/2개,애호박1/4개,청양고추1개,찬밥 2공기 닭봉양념 : 데리야끼소스 5스푼,다진파 3스푼 -데리야끼소스가 없을때는 불고기양념 (간장 4스푼,다진파2스푼,갈은양파 1/2개,물엿 2스푼,참기름1스푼,다진마늘1/2,후추약간) 1. 닭봉은 뼈가 있는 가운데에 칼집을 내어준 후 칼끝으로 양끝을 발라 살을 펴준다. (두툼한 닭가슴살이나 닭다리살일 경우에는 칼집을 깊게 여러번 내어준다) 2. 손질한 닭봉은 데리야끼소스와 다진파를 넣어 재워둔다. (냉장에서 1시간정도 재워두면 좋고 시간이 없으면 바로 써도 괜찮다) 3. 야채는 너무 작지않게 썰어서 준비해둔다 (매콤한 맛을 좋아하면 청양고추를 넣어주고 버섯이나 마늘쫑이나 당근,감자등 있는대로 준비한다) 4. 재워둔 닭봉은 오븐팬위에 올려 200도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정도 구워준다. ( 이때 오븐이 없다면 기름을 두룬 팬에서 앞뒤로 색이 나도록 구워준 후 물을 살짝 넣고 뚜껑을 덮어 속이 익을때까지 익혀준다) 5. 기름을 두룬 팬에 먼저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 마늘향을 내어준 후 야채를 넣어 살짝 볶는다 (이때 야채를 많이 볶으면 아삭함이 없으므로 센불에서 살짝 볶고 소금간을 해준다) 6. 찬밥을 넣고 야채와 잘 섞이도록 볶아준 후 마지막으로 데리야끼 소스 2스푼을 넣어 완성한다 (마지막에 간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을 뿌려 맞춰준다) 7. 오븐에 넣은 닭봉은 소스가 잘 스며들고 겉의 색이 갈색이 나도록 구워지면 완성이다 (두툼한 닭가슴살이나 닭다리살의 경우에는 요지로 찔러보아서 핏물이 나오지 않으면 안까지 익은것이다) * 접시에 볶은 야채라이스를 먼저 담고 옆에 닭봉을 얹어 세팅한다 (치커리나 토마토등 색을 맞춰 같이 담아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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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 치킨과 웨지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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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3, 2010 |
바베큐 치킨과 웨지감자. 닭봉+날개=1.2kg패밀리팩으로 한팩을 사왔어요. 물에 한번 깨끗하게 씻은 닭을..... 냄비에 물 10컵,대파 1대,통후추 1작은술,마늘 5쪽을 슬라이스로 잘라넣고 물이 팔 팔~ 끓으면 깨끗하게 씻어둔 닭을 하나씩 넣고 삶아줍니다. 한번에 몽땅 넣지마시고 3~4개씩 넣어 데치듯 삶아줍니다. 그리고 하얗게 익은 닭을 건져줍니다. 튀김하듯... 생닭을 하나씩 넣고 익은 닭은 건져내고 그렇게 해주세요. 물은 언제나 팔팔~ 끓는상태로 불조절을 하시구요. 너무 푸~욱 삶는게 아니고 데치듯 삶아줍니다. 삶아 건져낸 닭은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허브솔트 2작은술로 버무려 재워줍니다. 달군팬에 포도씨유 1큰술을 두르고 다진양파 1/2개를 볶아줍니다. 그리고 케첩 4큰술을 넣고 신맛이 없도록 볶아줍니다. 그리고 스테이크소스 2큰술(우스터 소스 또는 바베큐소스),핫소스 2큰술, 설탕 2큰술,식초 1큰술,물 10큰술,소금 1작은술,후추약간 을 넣고 섞은 양념을 넣고.... 월계수잎 3장을 넣고 살짝이 끓여줍니다. 양념이 끓기 시작하면 준비해둔 닭을 넣고 양념에 조려줍니다. 중불에서 양념이 타지않게 주걱으로 한번씩 뒤적이면서 조립니다. 양념에 잘 조린 닭을 오븐 팬에 올려 예열된오븐 210도에서 10~15분간 구워줍니다. 오븐에 굽지 않고 드셔도 되구요. 전 오븐에 한번 더 구워 주었답니다. 감자 2개를 껍질벗겨 길이로 8등분으로 잘라 냄비에 담아줍니다. 그리고 잠길 정도의 물을 부어 감자가 80%정도만 익을 만큼 삶아주세요. 삶아 체에건진 감자는 물기를 충분히 빼고 오븐팬에 올려 올리브유 1큰술,파마산치즈가루 1큰술,허브솔트 1작은술,파슬리가루 1/2작은술 을 넣고 비닐장갑을 낀손으로 고루 버무려줍니다. 그리고 예열된오븐 컨벡션기능으로 210도에서 10~15분간 구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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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얼큰한 두부찌개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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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W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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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3, 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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